김수연

Kim Suyeon

감정을 형태로 번역하는 디자이너. 사람과 기술 사이의 틈을 잇는 산업디자이너 김수연입니다.

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우리는 달에 갈 수 있는데 우산은 왜 우산일까요?”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도, 일상의 감정과 경험은 여전히 미완성입니다. 나는 디자이너로서 ‘인간적인 여백’을 발견하고, 그것을 채우는 새로운 감성의 수를 두고 싶습니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술이 아닌 ‘사람’을 향한 수. 그 과정에서 나의 최선은 사용자의 손끝에 닿는 감각과 감정까지 고려하는 것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감정의 여백을 디자인으로 번역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한 수입니다.

E-MAIL

arkivvy@gmail.com

PORTFOLIO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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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우리는 달에 갈 수 있는데 우산은 왜 우산일까요?”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도, 일상의 감정과 경험은 여전히 미완성입니다. 나는 디자이너로서 ‘인간적인 여백’을 발견하고, 그것을 채우는 새로운 감성의 수를 두고 싶습니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술이 아닌 ‘사람’을 향한 수. 그 과정에서 나의 최선은 사용자의 손끝에 닿는 감각과 감정까지 고려하는 것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감정의 여백을 디자인으로 번역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한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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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달에 갈 수 있는데 우산은 왜 우산일까요?”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도, 일상의 감정과 경험은 여전히 미완성입니다. 나는 디자이너로서 ‘인간적인 여백’을 발견하고, 그것을 채우는 새로운 감성의 수를 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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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전시

WHEN

2025.11.12 Wed - 2025.11.16 Sun

WHERE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2F A&D 갤러리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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