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Lee Saeeun

보이지 않는 흐름을 관찰하고, 그 감각을 시각적 언어로 옮깁니다.

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기술이 빠르게 변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무엇을 만들까’보다 ‘왜 만들어야 할까’를 먼저 묻는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거대한 혁신보다 명확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추상적인 개념을 명료하게 전하는 디자인이 지금 둘 수 있는 가장 단단한 한 수다.

E-MAIL

saeeun0505@k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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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흐름을 관찰하고, 그 감각을 시각적 언어로 옮깁니다.

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기술이 빠르게 변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무엇을 만들까’보다 ‘왜 만들어야 할까’를 먼저 묻는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거대한 혁신보다 명확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추상적인 개념을 명료하게 전하는 디자인이 지금 둘 수 있는 가장 단단한 한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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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전시

WHEN

2025.11.12 Wed - 2025.11.16 Sun

WHERE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2F A&D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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