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Lee Jeongeun

관찰에서 출발해 해석으로 나아가는 디자이너.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탐구합니다.

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생성형 AI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파트너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 흐름 속에서 감각적 결과보다 맥락과 데이터, 사용자 행태의 구조를 탐구하는 디자이너로 나아가겠습니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술이 가능성을 열어주지만, 그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는 힘은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실험과 검증을 통해 논리와 감각이 교차하는 디자인을 만들어갑니다.

E-MAIL

ljo9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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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생성형 AI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파트너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 흐름 속에서 감각적 결과보다 맥락과 데이터, 사용자 행태의 구조를 탐구하는 디자이너로 나아가겠습니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술이 가능성을 열어주지만, 그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는 힘은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실험과 검증을 통해 논리와 감각이 교차하는 디자인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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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전시

WHEN

2025.11.12 Wed - 2025.11.16 Sun

WHERE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2F A&D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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