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수
Jeon Jisoo
사물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합니다. 감각적인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드/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공명(共鳴)이라는 수를 두겠습니다. AI는 이미 인간의 많은 것을 제쳤고, 지금도 제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끊임없이 뻗어나가며 둘러싸는 AI의 수 속에서도 빈틈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 틈에서 존재하며 나라는 사람으로서 울림을 남기고 싶습니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도약(跳躍)입니다. 빈틈을 찾기 위해서는 멀리서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통찰력을 얻기 위해 높이 성장하고자 합니다.
jjj202010@gmail.com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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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합니다. 감각적인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드/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공명(共鳴)이라는 수를 두겠습니다. AI는 이미 인간의 많은 것을 제쳤고, 지금도 제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끊임없이 뻗어나가며 둘러싸는 AI의 수 속에서도 빈틈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 틈에서 존재하며 나라는 사람으로서 울림을 남기고 싶습니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도약(跳躍)입니다. 빈틈을 찾기 위해서는 멀리서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통찰력을 얻기 위해 높이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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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합니다. 감각적인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드/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Q1. What is the next move?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디자이너로서 어떤 수를 둘 것인가.
공명(共鳴)이라는 수를 두겠습니다. AI는 이미 인간의 많은 것을 제쳤고, 지금도 제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끊임없이 뻗어나가며 둘러싸는 AI의 수 속에서도 빈틈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 틈에서 존재하며 나라는 사람으로서 울림을 남기고 싶습니다.
Q2. Where is the best move?
그 과정 중에서 내가 둘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도약(跳躍)입니다. 빈틈을 찾기 위해서는 멀리서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통찰력을 얻기 위해 높이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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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전시
제 34회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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